지난 4월 14~15일에 참여한 <누구나 비건 파티> 스케치 영상이에요. 뒤늦게 숲속과자점 미트쉐어에 공유 합니다.


15일 일요일 파티 장면이 담겼다고 해요.
벌써 한 달이나 지났군요^^

이때 오랜만에 마켓 참가해서 참 신났어요. 
준비하면서 신나서 준비하고, 스트레스 쌓인거 재료 장보는 재미로 풀고..ㅋㅋㅋㅋ 파티 이틀 동안은 정말 재밌었답니다.
잠을 쪼개가며 간식만들기 노동하면서 피곤했지만 타르트를 맛있게 드셔주시는 분들을 만나니 참 고맙고 보람있었습니다. 
비건분들, 채식하는 분들, 비건이슈에 관심있는 분들 만나면서 자극이 많이 되었고, 페친 트친 분들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작년에 NPO지원센터에서 시민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프로젝트 진행할 때 에너지를 많이 쏟아붓고 나서 한동안 주문이 들어올 때만 간식을 만들고 숲속과자점 이름으로 별다른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누구나 비건 파티가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또 파티가 열렸으면 좋겠네요!!

 

 

https://www.facebook.com/notoursteam/videos/1543073175991426/

공감해요
1
숲속과자점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2018년 첫 주문,배달 이야기.

 

2018년 첫 주문은 친구 쿡이 새해맞이 포틀럭 파티를 하고 싶은데, 먹거리를 조금 준비하고 싶다고 당근케이크와 초코케이크를 주문한 것이었어요. 

 

<사심가득 potluk party>라는 이름으로 1월 6일 홍대 근처 공간에서 파티가 열렸고, 저는 당근케이크와 초코크림 케이크를 준비해서 갔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해 온 음식을 나누고 선물교환도 했어요.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참 따뜻했어요.

 

저는 선물교환 때 친구네 집에서 농사지은 쌀과 마늘, 친구 어머니께서 만든 된장과 고추장을 받았어요. 친구가 제주 여행을 가서 먹으려던 것인데, 숙소에서 밥을 할 수 없어서 가지고 갔다가 도로 가져왔다고 해요. 쌀과 마늘, 장을 선물 받고 올해는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ㅎ

 

2018년 숲속과자점은 어떻게 될까요?

2018년 숲속과자점은 어떤 활동을 해야 할까요?

잘 모르겠어요. 돈을 벌기 위해 이 활동을

공감해요
4

23일 오후4시 평화살롱 레드북스에서 열리는 푼돈들 14주년 콘써트를 위해 브라우니와 쿠키-비건마가레트를 구웠습니다.

놀러오세요.

공감해요
2

안녕하세요. 숲이아에요.
경향신문 이영경 기자님과 인터뷰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커버스토리 - 비건이 사는 법]식량·동물·환경 고민에서 시작된 채식주의 삶

저는 몰랐는데, 네이버 메인에도 떴었다고 하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012223005&code=210100&sat_menu=A070

공감해요
1
숲속과자점 빠띠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
숲속과자점 빠띠는? 자세히 보기
가급적이면 건강한 재료로 비건간식을 만들어요~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숲속과자점 빠띠에 가입해서 흥미진진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