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4~15일에 참여한 <누구나 비건 파티> 스케치 영상이에요. 뒤늦게 숲속과자점 미트쉐어에 공유 합니다.


15일 일요일 파티 장면이 담겼다고 해요.
벌써 한 달이나 지났군요^^

이때 오랜만에 마켓 참가해서 참 신났어요. 
준비하면서 신나서 준비하고, 스트레스 쌓인거 재료 장보는 재미로 풀고..ㅋㅋㅋㅋ 파티 이틀 동안은 정말 재밌었답니다.
잠을 쪼개가며 간식만들기 노동하면서 피곤했지만 타르트를 맛있게 드셔주시는 분들을 만나니 참 고맙고 보람있었습니다. 
비건분들, 채식하는 분들, 비건이슈에 관심있는 분들 만나면서 자극이 많이 되었고, 페친 트친 분들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작년에 NPO지원센터에서 시민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프로젝트 진행할 때 에너지를 많이 쏟아붓고 나서 한동안 주문이 들어올 때만 간식을 만들고 숲속과자점 이름으로 별다른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누구나 비건 파티가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또 파티가 열렸으면 좋겠네요!!

 

 

https://www.facebook.com/notoursteam/videos/15430731759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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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베이킹 워크숍 3차 : 초코칩쿠키 만들기>

3차 비건베이킹 워크숍은 26일 프로젝트 HADA에서 열렸습니다. 

세번째 워크숍에는 첫번째부터 쭉 함께 하신 연화님과 둘이서 초콜렛칩이 들어간 쿠키를 만들었어요.  따로 워크숍에 참여 신청을 하신 분이 없었고 몇분 더 오실 줄 알았지만 못오시게 되었고, 결국 연화님 한 분과 하게 되었어요. 사진을 촬영해주신 엇지님도 함께 계셨습니다.

 

제가 먼저 만드는 것을 보여드리고 연화님이 혼자서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연화님은 베이킹워크숍에 이미 두 번 참여를 하셔서 벌써 익숙해 지신 것 같았어요.

저는 밀가루로 만들었고, 연화님은 100% 쌀가루로 만드셔서 글루텐프리 쌀쿠키가 나왔습니다.

 

초콜렛칩 쿠키는 간단하고 호두나 피칸 등 원하는 견과류나 씨앗종류를 넣어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해요.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마씨를 넣어서 구워보았습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초콜렛칩 쿠키. 이 글을 쓰다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총 세차례 비건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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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아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비건베이킹 워크숍 2차 : 당근머핀 만들기>

11월 16일에 두번째 비건베이킹 워크숍이 청춘플랫폼에서 열렸어요~

11월 첫째, 둘째주 목요일에 연이어 두 번 비건베이킹 워크숍을 진행했답니다. 

 

두번째 비건베이킹 워크숍에는 지난 워크숍에 참여하셨던 연화, 윤영,유유님이 함께 하셨고 발양, 아리님도 참석을 하셨어요. 먼저 서로 자기소개하고 왜 참여를 하셨는지, 어떤 기대가 있는지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양

발양님은 발칙한 양을 줄여서 발양이라고 불러달라고 하셨어요. 고기를 좋아하는데 페미니스트로 스스로인식하는 사람이라 채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셨다고 해요. 집에서 최대한 육식을 자제하려고 하고 있고 비건베이킹에 관심이 있데요. 저와 평화캠프때 처음 만나서 비건베이킹 하신다는거 알게 됐고 참여를 하게 되셨어요.
페미니스트로서 암컷 동물에 대한 생각을 하는데 전에는 젓소니까 그냥 우유 나오는 줄 하셨다고... 여성동물이 강제임신 해야 한다는걸 알게 됐고 원래 우유를 많이 드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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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아 참 아래 게시글에 두번째 워크숍에 참여하신 발양님 후기가 올라와 있어요!! https://meetshare.parti.xyz/posts/17496

연말이네요. 미트쉐어 프로젝트는 끝났고, 2017년은 저물어 가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돌아보니 제가 참 주변사람들 덕분에 살았구나. 참 많이 받은 한 해 인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이 고마움을 표현해야지. 그래서 베풀고 나누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돌아오는 토요일 시간 되시는 분들 상수역 근처에서 만나실래요? 저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셨던 분이건 아니건 상관없어요. 제가 조건없이 받았듯이 조건 없는 나눔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베이킹이라ㅎㅎ간식을 만들어 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저브래드쿠키를 구울 예정이에요. 아마 견과류 타르트와 이것저것 만들 것 같아요. 오셔서 쿠키 받아가세요. 다른게 구워지면 다른 것도 드시고요. 같이 만드셔도 좋아요. 함께 수다 떨어요.

 

누가 언제 올지 모르고 한명도 안올 수도 있지만 갓 구워진 간식에서 달달한 냄새가 나는 따뜻한 시-공간을 열어보고 싶네요. 그 시-공간을 함께 맞이하고 싶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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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이면 건강한 재료로 비건간식을 만들어요~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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