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11/10일에 이야기 나왔던 명함을 스케치 해보았습니다. ㅎㅎ

1인 독립의 과정에서, 아마도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

다양함의 절차를 담아볼 수 있도록, 유동적이면서도 미니멀한 컨셉을 담아보았습니다.


물론, 매번 손으로 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작게 시작하면서, 끊임없이 변할 수 있는 우리들에게

의미있는 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떠신지요? :)

공감해요
8
아그래요
와~ 실행력이 빛의 속도네요. 오늘 일정은 명함디자인 이었나요? ㅎㅎ
나무영
@아그래요 오늘 제가 있던 자리에서 하고 싶어서 해버렸어요. ㅋㅋ
아그래요
저는 "주인되는 삶이 뭔지 고민"하는 1인 연구자 입니다. 하...
지구별우군
와 대박! 빈 칸에 손으로 쓰는 거군요~ 한 사람에게 자기 정체성이 여러가지일 수 있잖아요. 그럼 여러 버전으로 만들어서 다녀도 좋을 것 같아요. 이거 명함도 좋고 스티커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다이어리 같은 데에 붙여도 좋겠고요. 와아~ 이거 어떻게 발전시켜 볼 수 있을지 저도 생각 해 볼게요 :)
곽낑깡
으앙 멋져요!! 손으로 쓸 수 있다니! (디자인을 배우고 싶은 맘이 더 커지는)
우와....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었는지 몰라도 정말 너무 멋지네요!!!!
나무영
@지구별우군 스티커로 제작하면 "명함 혹은 스티커"로 둘다 사용 가능하겠군요! 문구는 모임때 "독립000"이었던거 같은데 최종문구가 정해진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ㅎㅎ
지구별우군
그러게요! 이번에 이그나이트 때 제안해 보지요! @나무영
곽낑깡
@갱 열심히 정리 중이에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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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클라님 허락도 안 받고 ㅎㅎ
카페 샘에서 하는 공연이 이것이었군요!

https://www.facebook.com/placeSAEM/posts/71604652191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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