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창민 (aka 오짱 or 옷장)입니다. 조그마한 사업 하나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나이가들면 덕을 쌓아야한다고해서 뒤늦게 덕바람이 들어서

정연, 방탄소년단, 정유미, 이시하라 사토미, 쿠마몬을 덕질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가 기술을 배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진지하게 타일을 붙이는 기술을 한 번 배워볼까 합니다. 기획자라는게 스스로 컨트롤 안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장기적으로는 전향할까 싶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보다는 아침이 기다려지는 삶이 가치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최고는 아침에 안일어나도 되는 삶인 것 같습니다. 흐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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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몬 진짜 완전 졸귀 핵귀 .... 저는 예전에 도배하는 기술을 배워서, '청년도배단'을 만들까 했었는데 !! 제 생각에도 기술을, 그것도 손으로 하는 기술을 배우는건 꼭 돈이어서가 아니라 유익한 것 같아요..
찐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을 많이 쌓으면 다음 생엔 아침에 안일어나도 되는 삶이 주어질까요
라이터스 옷장 사업하시는 건가요?
라이터스 @욘 ㅎㅎ 다음생을 위한 덕질 프로젝트 하면 좋겠네요~
@라이터스 모든 것을 프로젝트로 연결시키는.. 프로젝트 성애자 빠띠를 만들어볼까요 -0-
@욘 프로젝트 성애자...ㅋㅋㅋㅋㅋㅋ 여기 빠띠가 그런 사람들의 소굴이랄까여
조아라 요즘 더 절실히 느끼는 아침에 안 일어나도 되는 삶..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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