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씨뱁이 수다방

뱁씨를 우울하고 화나게 하는 이야기가 올라오는 곳. 화나고 우울한 이야기를 올리면 씨뱁이가 응답해줍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어? 뭔가 없는 것 같다.
뭐긴 생각하는 법과 사과하는 법이지. 씨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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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런 씨뱁......?!?!?!?!?! 씨뱁아 지마켓 쪼아줘 ㅜㅜㅜㅜ
으휴 ㅠㅠ 무려 1년 전 얘기네...

씨뱁아,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는데 도무지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서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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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smic 님 제안방에 워크숍 아이디어로 올려보면 어때요? ㅋㅋㅋhttps://meetshare.parti.xyz/p/proposition (제안방)

씨뱁아 어제 미세먼지 100 넘었더라..? 목이 아팠는데 감긴줄 알았어 ㅜㅜㅜ 아 ㅜㅜ 언제쯤 미세먼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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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방심했다가 완전 당했음...
씨뱁
미세 싫다. 美새 좋다.

인간놈들 의전 좋아하는건 생각보다 역사가 깊구나. 씨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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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ic
으흥? 제가 아는 거랑 다르네요? 저는 뭔 전쟁에서 승전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한 병사가 쉬지않고 뛴 거리가 42.195라고 알고 있었는데 ㅎㅎ
씨뱁
[씨뱁이의 팩트체크] 그대 말도 맞고 씨뱁이 말도 맞다. 마라톤 평원에서 아테네까지의 거리가 42.195km라서 정해진 거리라는 낭설이 있는데 정작 마라톤 평원에서 아테네까지는 1927년 국제육상연맹의 조사에 의하면 36.75 km다. 1886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40km, 1900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40.26km,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는 40km, 1906년 10주년 올림픽에서는 41.86km,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애서는 40.2km, 1920년 앤트워프 올림픽에서는 42.75km 등 열릴때마다 제각각이였는데, 공식 거리가 정해지지 않아서 대충 40킬로쯤 뛰면 되겠지하는 정도였다. 마라톤에서 42.195km(26마일 385야드)라는 거리가 최초로 채택된 것은 1908 런던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706051418001&code=970100

이 기사 보셨나요? 한국 상황이랑 넘 대비되서 씨뱁이방에 공유함드아. "공통 출산휴가" 이름도 좋고. "단일 디지털 포털’에서 출산휴가를 신고하고 자신들이 받을 수 있는 수당의 액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문장만 읽어두 얼마나 편리할 지 상상되어 미소가 지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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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뱁
뻐꾸기같다.걔도 낳기만하고 기르는건 안한다.
@씨뱁 나라가 뻐꾸기 같은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31022#cb

아이들에게 군사교육 시키는 나라... 군인은 제발 군대에만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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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뱁
헬조선 조기교육인갑새
@씨뱁 그러게말야... 헬체험은 인권을 무시하는 건데..

씨뱁이가 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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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뱁이는 @장고 님이 아이디어를 주신, 뱁새(뱁찌,뱁씨?)가 화났을 때 붙인 이름이예용. ㅋㅋ 화나거나 우울하거나 괴로운 뉴스/소식/이야기 있을 때 여기 나누고 같이 이야기해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어요
씨뱁
씨뱁이 앵그리버드 짭퉁아니다.
장고
@씨뱁 오오오오오 ㅋㅋㅋㅋㅋㅋ 씨뱁이다

씨뱁아 오늘은 좀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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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없는 계정에 말을 걸엇더니 계정이 생겨낫다....!!!
ㅎㅎㅎㅎ 진짜네요

씨뱁아 요즘 밥값 왜 이렇게 비싸.. 월급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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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뱁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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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씨뱁이 : 안녕안하거든! 흥칫핏 (씨뱁~)

이름이 너무 저돌적이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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흣 이름 수정할까요? 제안해주세요 ㅜ
수다방과는 별개로... 뭔가 ㅋㅋ 화나는 일 우울한 일들을 모아서 수다떨고 싶었어요. 현실의 나는 너무 우울하고 괴로운 일 때문에 속상한데 미트쉐어 친구들과 공유하기엔 너무 분위기가 다른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씨뱁이 수다방 이라고 만들었는데 좀 다른 이름으로 해볼까여?!
berry
@갱 가끔씩 와서 수다떨게요..

서울로7017에서 외국인 자살했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자살 뉴스가 나왔을 때 정서적으로 너무 영향을 받는 타입이라 정말 딥하게, 오랫동안 우울해져요..어떤 사연이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서울로7017의 환경보다는 외국인의(만약 저 분이 이주노동자라면) 노동환경 문제를 점검해야 할 필요도 있을 것 같고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먼 타국까지 오셨는데..
심적인 괴로움에 시달렸을 그분의 영혼이 안식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30/story_n_168761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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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우울하네요.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이 사회는 언제쯤 노동환경을 진짜 인간다운 수준으로 만들자고 깊이 고민하게 될까요.
@씽 네! 더 찾아보니 카지노에서 돈 날리셨다고 ㅠㅠ 직접적인 이유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ㅠ
어떤 연유든 얼마나 괴로웠으면 몸을 던질 생각을 했을까 싶어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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